가산디지털단지 첫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시티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오피스텔은 임차인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가 수월하고, 차별화된 평면개발 및 특화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시티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10월 중으로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지역 첫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시티’는 LG전자 MC연구소 앞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0층 1454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17㎡ 980실 ▦17-1㎡ 416실 ▦24㎡ 20실 ▦24-1㎡ 2실 ▦35㎡ 36실이다. 원룸형인 전용 17ㆍ17-1㎡형이 전체 물량의 9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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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는 1만여개 업체 15만여명이 근무하고 있어 배후 임차수요가 풍부하다. 서울시는 일대를 사물인터넷(IoT) 특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켜 2020년까지 입주 기업 수와 근로자수를 각각 1만4,000여곳과 25만여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철 1ㆍ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가깝다.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진출입이 쉬워 서울 서남권과 인근 수도권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2021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정체가 해소돼 인근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현대아울렛과 마리오아울렛,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일대 첫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인 만큼 입주민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들인다. 단지 중앙엔 잔디마당이 설치되고 공개공지엔 보행녹도화 휴식공간 등이 어우러진 소공원 형태의 문화광장이 들어선다. 가족단위 입주민을 배려한 유아 놀이터도 조성된다. 옥상은 포켓가든과 담소가든으로 꾸며진다.

 

실내는 2.4m 높이 우물천정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인다.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수납공간 역시 드레스룸과 시스템선반을 들여 개선한다. 일부 실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다. 드럼세탁기, 2구 전기쿡탑 등 주방가구는 모든 세대에 무상으로 제공된다.

 

공동현관과 지하주차장은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이다. 지하주차장엔 비상벨이 설치돼 여성이나 노약자가 위급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방재실에 연락을 취할 수 있다.

입주는 2020년 7월이며 견본주택은 강남구 청담동 이다

대우건설,10월 가산센트럴푸르지오시티 분양

디지털산업단지의 중심

대우건설이 다음달 서울의 대표적인 디지털 산업 중심지에 지역 최초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인 ‘가산센트럴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17~36㎡의 총 1,454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평면은 17㎡타입 980실, 17-1㎡타입 416실, 24㎡타입 20실, 24-1㎡타입 2실, 35㎡타입36실로 구성된다. 17㎡/17-1㎡타입은 원룸으로 전체의 96%를 차지한다.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서울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인 디지털산업단지(G밸리)의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약 1만여 개의 기업체가 입주하고 15만여 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G밸리는 입주업체 가동률이 90%에 달하는 활성화된 산업단지로,1960년대 수출산업을 이끈 섬유업 중심 산업단지에서, 지식기반·정보통신·제조 기업을 계속 유치해 업종을 고도화했다. 

 

특히 서울시가 2013년부터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을 세우고 G밸리를 IoT메카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곳에 부족했던 주거, 문화, 복지, 여가 등의 지원시설을 늘리고 난립했던 입주 기업을 재배치해 IoT특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시설이나 하천변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원녹지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G밸리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향후 이곳에는 1만4천여개의 기업체와 25만여명의 고용인원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돼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2차 디지털산업단지와 맞닿아 있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인접하고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등의 진입이 쉬워 서울 서남권 영등포, 여의도, 강남권 이동이 편리하다. 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진입도 용이하다.

 

특히 지난 2016년 3월에 착공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성되면 상습정체구간 해소로 인근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안산~광명~서울 여의도를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경기 서남부권 및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 또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가산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무엇보다 G밸리 내 최초의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IT 융복합 중심 클러스터 사업으로 변모하는 G밸리의 특성상 1~2인 가구의 비율이 높은 수요를 고려해, 총1,454실 중 원룸형이 1,396실로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투룸형도 58실이 공급된다.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G밸리 인근에 자리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푸르지오만의 주민공동시설(커뮤니티)도 들어선다. 자연의 풍요로움과 일상의 여유가 함께하는 단지라는 조경컨셉으로 입주민들의 소통과 다양한 이벤트를 위한 잔디마당(오픈스페이스)을 단지 중앙에 설치한다. 

 

입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첨단 전기/기계설비도 적용된다. 동 현관,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내부 등에 200만 화소 CCTV 카메라 설치 및 디지털 녹화시스템이 적용되고,공동 현관 및 지하주차장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다. 

 

지하주차장, 공용부 및 단위세대 일부에 LED 등기구를 설치해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차 충전설비가 제공된다.

각 세대 내부에는 비밀번호와 카드로 문을 열 수 있고, 현관 방범감지기와 연동해 세대 내 보안을 강화한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되고, 세대현관 및 공동현관 통화 및 문열림 기능이 있는 홈오토 시스템도 설치된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다

주목받는 대우건설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

지하 3층~지상 20층 1454실 규모 오피스텔

 

 

 

 

 

 

 

 

 

 

 

 

 

 

 

 

 

 

 

 

 

 

 

 

 

 

 

 

 

 

대우건설이 10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서 분양하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27일 대우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 일대에서 다음달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17~36㎡의 총 1454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평면은 ▲17㎡타입 980실 ▲17-1㎡타입 416실 ▲24㎡타입 20실 ▲24-1㎡타입 2실 ▲35㎡타입 36실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서울의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인 디지털산업단지(G밸리)의 중심에 위치한 게 특징이다.

 

서울 구로동과 가산동 일대에 조성된 디지털 산업 중심지인 G밸리는 총 3개 단지로 현재 이곳에는 약 1만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고, 15만여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G밸리는 입주업체 가동률이 90%에 달하는 활성화된 산업단지로 지난 1960년대 수출산업을 이끈 섬유업 중심 산업단지에서 지식기반·정보통신·제조 기업을 계속 유치해 업종을 고도화했다.

 

G밸리 입주업체 1만 곳 중 IoT(사물인터넷) 관련 업체가 5000곳이 넘는다. 이와 함께 창업에 필요한 시설과 경영·세무·기술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를 갖춰 새로운 청년창업중심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서울시는 지난 2013년부터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을 세우고 G밸리를 IoT메카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곳에 부족했던 주거, 문화, 복지, 여가 등의 지원시설을 늘리고 난립했던 입주 기업을 재배치해 IoT 특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시설이나 하천변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원녹지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G밸리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향후 이곳에는 1만4000여개의 기업체와 25만여명의 고용인원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2차 디지털산업단지와 맞닿아 있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인접하고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쉽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아웃렛(현대,마리오, W몰)이 있고,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도 가깝고, 주거지역에 지어지는 오피스텔인 만큼 상업지구 내 오피스텔에 비해 인근 유해시설이 적다.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G밸리 인근에 자리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푸르지오만의 주민공동시설(커뮤니티)도 들어선다. 자연의 풍요로움과 일상의 여유가 함께하는 단지라는 조경 콘셉으로 입주민들의 소통과 다양한 이벤트를 위한 잔디마당(오픈스페이스)을 단지 중앙에 설치한다.

 

아파트 주변에는 녹음이 풍성한 보행녹도와 산책, 휴식, 운동이 어우러진 소공원 형태의 문화광장 조성하고 옥상에는 관목, 초화류 위주의 경관형 식재를 심어 입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휴게 공간인 포켓가든·담소가든을 조성한다.

 

가족단위의 입주민을 배려한 유아 놀이터도 들어선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다

대우건설,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10월 분양

대우건설이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지역 첫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다음 달 분양하는 ‘가산센트럴푸르지오시티’다.

 

 

 

 

 

 

 

 

 

 

 

 

 

 

 

 

 

 

 

 

 

 

 

 

 

 

 

 

 

 

가산센트럴푸르지오시티'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가산센트럴푸르지오시티는 LG전자 MC연구소 앞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0층 1454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17㎡ 980실 △17-1㎡ 416실 △24㎡ 20실 △24-1㎡ 2실 △35㎡ 36실이다. 원룸형인 전용 17·17-1㎡형이 전체 물량의 96%를 차지한다. 

가산디지털단지는 1만여개 업체 15만여명이 근무하고 있어 배후 임차수요가 풍부하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일대를 사물인터넷(IoT) 특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켜 2020년까지 입주 기업 수와 근로자수를 각각 1만4000여곳과 25만여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가깝다.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진출입이 쉬워 서울 서남권과 인근 수도권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2021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정체가 해서돼 인근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현대아울렛과 마리오아울렛,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주거지역에 지어지는 오피스텔인 만큼 상업지구 오피스텔과 비교하면 유해시설이 적다”고 말했다. 

일대 첫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인 만큼 입주민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들인다. 단지 중앙엔 잔디마당이 설치되고 공개공지엔 보행녹도화 휴식공간 등이 어우러진 소공원 형태의 문화광장이 들어선다. 가족단위 입주민을 배려한 유아 놀이터도 조성된다. 옥상은 포켓가든과 담소가든으로 꾸며진다.

실내는 2.4m 높이 우물천정을 적용해 개방감 높인다.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수납공간 역시 드레스룸과 시스템선반을 들여 개선한다. 일부 실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다. 드럼세탁기, 2구 전기쿡탑 등 주방가구는 모든 세대에 무상으로 제공된다. 

공동현관과 지하주차장은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이다. 지하주차장엔 비상벨이 설치돼 여성이나 노약자가 위급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방재실에 연락을 취할 수 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가산동 내 1인 가구 비율이 67.4%로 서울시(37.6%) 평균을 크게 웃돈다”며 “원룸 설계가 대부분인 만큼 직주근접 요소와 맞물려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상기내용 인용출처 www.bounyang.com/]